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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본격 돌입…2026년 10월 준공 목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유성구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사업의 기초 공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022년 9월 기본계획 수립을 거쳐 지난 11월 7일 착공했다.

별관은 총사업비 57억 5,700만 원을 투입해 신성동 372-5번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89.67㎡ 규모로 건립된다. 준공 목표는 2026년 10월이다.

신축 건물에는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강당, 식당 등 다양한 복지 공간이 마련돼 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별관 신축이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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