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축사하며 손짓으로 현장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콩을 심으면 콩이 나듯, 지역사회에 사랑을 심어온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의 대전을 만들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세워 초일류 도시 대전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김제선 중구청장·서철모 서구청장·정용래 유성구청장·최충규 대덕구청장 및 5개 자치구와 8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복지관 종사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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