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9일 중구 대사동 옛 보운대에서 열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준공식에 참석해 전망대를 둘러보고 있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전망대에 올라 대전 도심을 조망하며 준공된 시설을 살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시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빈들은 테이프 커팅 이후 전망대에 올라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조망과 공간 구성을 직접 체험했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미터,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목조건축물로 총사업비 130억 원이 투입됐다. 전망대는 개장 준비를 거쳐 2026년 2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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