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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전 시의원, 경북도의원 출마 선언... "영주의 대도약, 젊은 열정으로"

사진 저)영주시의원 이재형
[영주타임뉴스=한상우 기자] 이재형 전 영주시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원 출마를 공식화하며 영주시의 새로운 변화와 대도약을 향한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이 전 의원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인사와 함께 전해온 출마의 변을 통해 "영주시가 새롭게 변화하고 대도약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젊은 패기와 검증된 열정으로 영주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이 전 의원은 ▲풍기읍 ▲안정면 ▲봉현면 ▲이산면 ▲평은면 ▲문수면 ▲장수면 ▲휴천1동 ▲휴천2동 ▲휴천3동을 아우르는 선거구에 출마해 지역 주민들의 선택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출마 결심의 배경으로 ‘바른 정치’와 ‘투명한 정치’를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진정으로 살기 좋은 영주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는 책임 있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시의원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구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 능력이 이번 도의원 도전에서 큰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전 의원은 "새해의 힘찬 기운을 담아 지역구를 누비며 시민들과 함께하겠다"며, "영주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6.3 지방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영주 지역구 도의원 선거는 새로운 인물론과 지역 발전 대안을 중심으로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한상우 기자 한상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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