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태권도학과는 지난 9일 태권도실기장에서 몽골에서 태권도 지도진들들을 대상으로 특별 연수를 진행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태권도학과는 지난 9일 태권도실기장에서 최근 몽골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태권도 지도진들들을 대상으로 특별 연수를 진행했다.
이들은 호남대 교수진과 함께 한국식 태권도 교육 방법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훈련과 지도를 받으며 상호 교류 활동으로 몽골과 한국 간 태권도 교육의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교류에서는 단순한 연수뿐 아니라 몽골에서 호남대 태권도학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등학생들이나 유망한 인재들이 입학까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몽골 현지 태권도 지도진들은 앞으로 유망한 학생들을 호남대 태권도학과에 추천해 진학을 돕는 방안에도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양국 간 태권도 인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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