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선포식과 특강은 둔산동 대전대학교 경영행정 대학원 컨벤션홀에서 오후 4시부터 자활사업 참여자 120명과 센터종사자, 임직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포식은 행복자전거사업단 등 12개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와 자활사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선포하는 자리로 자활사업단 참여자들의 자립의지를 고취시켜 자활사업 성공을 다짐하고 희망을 나누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박 청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도전할 때 기회가 생기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인 행동을 할 때 자활과 자립은 더 가까운 곳에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 도전으로 자활사업 참여자 모두의 큰 도약을 기원하며, 자활의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자활사업단 참여자들은 “자신감과 용기,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박 청장의 특강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선경 센터장은 “올해도 서구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아 신명 나는 자활사업, 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활사업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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