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오는 25일부터 3일간 금연구역 집중 지도단속을 펼친다.
점검은 관내 10개 동의 100㎡이상의 일반음식점과 호프집, PC방 등 민원다발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점검내용은 금연 위반행위 뿐 아니라 금연스티커 및 표지판 부착여부, 시설내 흡연실이 있을 경우 설치기준 준수 여부 등이 단속 대상이다.
구는 2인 3개조 6명을 단속반으로 편성해 주∙야간에 집중 단속에 나선다.
특히 26일에는 대전시와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건강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해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 오는 25일부터 금연구역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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