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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기념관, 설 연휴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 운영


▲ 외솔기념관, 설 연휴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 운영


[울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설 연휴 동안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설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하고 2월 12일부터 2월 18일까지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앞 외솔마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딱지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한글 단어를 활용한 전통 민화 문자도 책갈피 만들기 특별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 외솔기념관의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외솔 토요 배곧’도 설 연휴 기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2월 14일에는 ‘신나는 얼음낚시 놀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외솔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외솔기념관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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