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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해외여행 떠나기’ 안내 리플렛 배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3일 여권발급 업무 개시 6주년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주민들에게 여행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국외여행의 필수정보를 담은 ‘해외여행 떠나기’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했다.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된 안내물은 3단 전단 형태로 제작해 쉽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안내 책자에는 여권사진 표준규격, 전자여권 취급 시 주의사항, 미국비자면제 프로그램 이용절차(VWP), 국제선 항공기 현재위치 실시간 확인 홈페이지, 사건·사고시 외교통상부 영사콜 센터 이용방법, 전자여행허가 바로가기 방법 등을 담고 있다.

서구는 안내 리플렛을 7,500매를 제작하여 서구청 민원실과 각 동 주민센터, 사진관 등에 배부하고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구는 바쁜 주민에게 여권발급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9시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오전 8시부터 시작하는 일과시간외 여권발급 연장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여권 수령안내 문자 발송, 여권수수료 카드결재, 민원 1회 방문처리 우체국 특별배송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고객감동 행정을 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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