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일자리사업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지역일자리사업에 대한 설명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박재범 강사가 사업장 주요 안전사고 및 재해사례, 재해예방 대책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1차 일자리사업은 3월부터 6월말까지로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나눔텃밭 조성 및 관리 ▲다문화강사 지원 ▲폐자원 자원화 ▲산․호․빛 허브도시조성 ▲우리동네 아름답게 가꾸기 ▲행복한 공원조성 등 생산적이고 친서민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올해 2억 5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차로 나누어 실시하며, 2차 사업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탈락자 및 중도 포기자, 사업종료자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취업상담사를 채용해 동주민센터에 파견, 취업상담 및 알선, 관내 일자리 발굴추진 등 구인․구직자와 좀 더 가까이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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