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와 함께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한 또 다른 귀인 ‘정책간담회를 3일 개최했다.
‘정책간담회’는 각 주제별 관계자들과 주기적이고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문제점 및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책이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의 ‘정월대보름’행사 추진위원과의 만남을 통해 지난 달 지역의 무형문화재 전승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개관한 ‘전통나래관’의 활성화 문제와 ‘정월대보름’행사 등을 통한 전통문화 계승 방안에 대한 문제점 해결 방안 모색 및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3일 ‘정월대보름’ 추진위원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6일 각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위원’과의 만남 등이 계획되어 있다.
구 관계자는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와 더불어 정책간담회를 내실있게 추진함으로써 한걸음 더 발전하는 선진동구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 현장의 소리를 듣는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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