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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통합대출증으로 전국 도서관 서비스 확대


▲ 경주시청


[경주타임뉴스=전찬익 기자] 경주시립도서관은 1일부터 경주시 통합대출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시행한다.

‘책이음 서비스’는 책이음 회원으로 가입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통합도서서비스다.

경주시는 시립도서관 본관과 5개 분관, 꿈마루 작은도서관 5개관 등 모두 11개 도서관에서 해당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규회원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분증을 지참해 자료실 데스크를 방문하면 대출증 발급과 함께 책이음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회원은 신분증을 지참해 자료실 데스크에서 책이음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책이음 서비스 이용자는 전국 책이음 가입 도서관에서 통합 3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다만 지자체와 도서관별 대출 가능 권수는 각 운영 규정에 따라 다르다.

경주시립도서관의 경우 1인당 총 10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최대 대출 가능 권수는 최대 5권이다.

책이음 서비스를 통해 대출한 도서는 원칙적으로 해당 도서를 대출한 도서관에 반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서팀로 문의하면 된다.
전찬익 기자 전찬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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