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도룡동 일원에서 선거택시 점등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꿈돌이 선거택시 약 50대가 참여해 차량을 기표 모양으로 배치하고 갓등을 순차 점등했다.
행사는 드론 촬영을 통해 유권자의 한 표가 민주주의를 밝히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선거택시는 6월 3일까지 운행되며 차량 래핑과 영상 등을 통해 선거 정보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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