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는 이날 아침 생활체육 동호회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지역 경로당과 어르신 나들이 행사에 참석해 건강·복지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 현안을 점검했다.
또 대전지역 어버이날 기념행사에도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복지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직접 듣고 주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과의 간담회도 열고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민원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듣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오후에는 국민의힘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개소식에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결집에도 힘을 보탰다. 이후 중구 일원에서 주민 인사와 현장 소통 일정을 이어갔다.
저녁에는 시·구의원 후보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공약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며 원팀 선거 체제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선광 후보는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보면 중구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더 분명하게 보인다”며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바로 움직이는 실무형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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