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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강화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입학본부는 지난 7일 교내 국제교류관에서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를 앞두고 입학사정관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입학사정관들은 ▲공정한 평가 ▲비밀 유지 ▲이해충돌 방지 ▲성실한 직무 수행 등의 내용을 담은 윤리강령에 서명하고 평가 원칙 준수를 다짐했다.


또 지원자 개개인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균형 있게 평가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국립한밭대학교는 2027학년도 전체 모집인원 2157명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부종합(일반) 276명, 지역인재(종합) 179명, 학생부종합(학·석사) 84명 등을 선발할 계획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학생의 진로역량과 학업역량, 공동체역량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전형으로, 입학사정관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2027학년도 입학전형 세부 사항은 국립한밭대학교 누리집과 입학본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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