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AI 디지털 역량 강화와 취미·교양, 자격증 취득, 실무교육 등을 포함한 16개 강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내친구 AI와 똑똑한 비서 스마트폰 ▲가정용 재봉틀 왕초보 도전 ▲쉽고 재미있게 다시 시작하는 영어 등 실생활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 ▲생성형 AI 활용 그림책미디어지도사 ▲경락마사지 등 자격증 취득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쉽게 배우는 플루트 ▲글로 쓰는 나의 인생(ChatGPT 활용) 등 신규 강좌도 편성해 다양한 세대의 학습 수요를 반영했다.
강좌는 오는 6월 8일부터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최대 20명이다.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최원혁 권한대행은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