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벤투스 브랜드 기술력을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BMW 드라이빙센터에 12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행사 첫날에는 일반 참가자와 자동차 인플루언서 등 46명이 참여해 BMW ‘M2’, ‘M4’, ‘M5’, ‘M340i’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벤투스 성능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벤투스 S1 에보 Z’와 ‘벤투스 S1 에보 Z AS’를 장착한 차량으로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긴급 회피 코스, 짐카나 코스 등을 주행하며 조향 응답성과 핸들링, 제동력, 주행 안정성을 비교 체험했다.
특히 젖은 노면 긴급 회피 구간과 고속 코너링 구간에서는 초고성능 타이어의 접지력과 차체 균형 성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행사 기간에는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해 극한 주행 성능을 경험하는 ‘M-TAXI’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BMW ‘M5’에는 신차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가, ‘M4’에는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에보 Z’가 장착됐다.
둘째 날에는 전국 주요 딜러사 관계자 46명이 참가해 제품 체험과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는 비수도권 딜러까지 초청 범위를 확대하고 가족 동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벤투스 제품의 퍼포먼스를 실제 주행 환경과 비교 체험을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가 제품 경쟁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