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전자공학과 2회 졸업생(88학번)인 김 대표는 이날 김형태 총장에게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10여년 만에 다시 찾은 모교에 후배들의 학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내놓게 되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김 대표의 은사인 강철신 전자공학과장(사진 우측에서 두 번째)은 “모교 졸업 후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서도 굳건하게 기업을 튼튼하게 일구어낸 김 대표가 매우 자랑스럽고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유빗에스앤지 김영민 대표, 모교인 한남대에 장학금 2천만원 쾌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학을 졸업한지 20년, (주)유빗에스앤지 김영민 대표(사진 우측에서 네 번째)는 23일 모교인 한남대를 찾아 학과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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