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오감으로 먹는 음식’이라는 주제로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의 의미를 알고 파프리카, 참기름, 들기름, 볶은콩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오감놀이를 체험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마련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급식소의 위생관리에 취약한 부분을 컨설팅해 주고 손세정제, 골무, 알레르기 현황판, 유통기한 기록표 등 영양, 위생안전 지원품을 제공했다.센터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관리·지원하면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동시 관리하여 영유아 뿐 아니라 아동에 대한 올바른 식습관 교육 및 급식소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미자 센터장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집, 유치원의 급식안전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을 활발히 하여 아동의 식습관개선 및 급식소 위생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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