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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 지원 사업 본격 업무 추진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 지원 사업 본격 업무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산업진흥원과 지역 업체인 자연사연구소, 아이앤시티, 감동공장이 콘텐츠 사업화를 위해 1일 진흥원 2층 회의실에서 콘텐트 개발 본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자연사연구소는 ‘어린이 자연탐험 시리즈 스마트앱북 개발’ ▲ 아이앤시티는 ‘복약알림과 처방전 관리 스마트어플리케이션 시스템 고도화 개발’ ▲감동공장은 김봉미 지휘자와 함께하는 ‘클래식 속 이야기 개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은 지난 3월 문화산업진흥원에서 콘텐츠 개발 사업에 응모하여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들이 서류 평가와 현장 방문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지역기업이다.

이에 따라, 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11월 말까지 각 업체별로 최대 6천만 원을 사업비를 지원하여 개발된 콘텐츠가 사업화로 이어져 업체에 수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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