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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예비후보자 등 일반인 사전투표 체험 자리 마련

대전선관위, 예비후보자 등 일반인 사전투표 체험 자리 마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전국 단위로는 처음 실시하는 사전투표를 정당관계자·예비후보자, 언론인, 일반인 등이 오는 5월 9일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투표 체험은 사전투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투표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자 구위원회별 사전투표소 1개소를 지정하여 실제 사전투표소와 동일하게 투표소를 설비·운영할 예정이며, 별도의 사전 절차없이 일반시민 누구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사전투표를 직접 체험해 보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구별 사전투표 체험 장소 >

구 분

사전투표소

장 소

비 고

동 구

대동사전투표소

대동주민센터, 2층

중 구

문화1동사전투표소

문화1동주민센터, 2층

서 구

둔산2동사전투표소

둔산2동주민센터, 2층

유성구

노은2동사전투표소

노은2동주민센터, 2층

대덕구

오정동사전투표소

오정동주민센터, 2층

대전선관위는 이번 6·4 지방선거에 전국 단위로 처음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만큼 완벽한 관리를 위해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4차례에 걸친 모의시험과 시연회를 가졌다면서, 유권자들이 직접 사전투표를 체험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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