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대전전통나래관, 음식종목 전수교육 프로그램 ‘대전수라간’ 수강생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 대전전통나래관(대표이사 박상언)은 음식종목 전수교육 ‘대전수라간’ 1차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자에게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수업종목은 송순주 빚기, 각색편 만들기 2개 장르이다. ‘대전수라간’의 1차 프로그램은 ‘송순주 빚기’로 강좌당 희망시민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1차 프로그램의 모집기간은 5월 23일까지이며, 수업은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대전전통나래관 조리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전수교육 프로그램은 2013년에 한차례 진행했던 1day class 수업이 수강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어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수업은 과목별 월 1-2회, 개별과정으로 총 12회 시행한다. 대전전통나래관은 무형문화재에게 직접 배울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시민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우리지역 문형문화재의 가치와 우수성에 대해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참가신청은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www.djich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은 후 이메일과 팩스를 통해 접수하거나 대전전통나래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