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학생들은 청소년 재능기부 프로그램 ‘나라사랑 앞섬이’ 활동을 통해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대전지방보훈청은 ‘나라사랑 앞섬이’ 프로그램을 보훈문화 활동이나 보훈복지체험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목원대, ‘나라사랑 앞섬이’ 카네이션 제작 보훈가족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목원대학교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 10명이 보훈가족 16가구를 방문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방문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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