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www.gattinoni.co.kr>
KBS 일일드라마 ‘바람불어좋은날’ 김미숙. [사진출처=화면캡처]
중년배우 김미숙이 드라마의 높은 고공시청률과 더불어 2010 봄/여름 유행 패션을
선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있다.
선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있다.
KBS일일극,SBS주말극, 일주일내내 명품연기를 선보이는 그녀는 시청률과 더불어
그녀의 패션소품이 큰 이슈가 되고있어 화재다.
특히, KBS일일극 바람불어좋은날 에서 착용했던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GATTINONI(가티노니) 백은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 가티노니백은 얼마전 큰 성공을 거두며 종영된 MBC 파스타에 배우 변정수씨가
착용해 화재가 되기도 했던 백이다.
기존에 보유한 의상과의 조화를 맞추기가 쉽지않아 고민하던 많은 여성들에게
가티노니백은 평범한 코디에도 부담없이 연출할 수 있는 패션아이템이다.
직장인 정지선씨는 “캐주얼자켓, 트렌치 코트등 어느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가방이고, 작은 센스만으로도 시크함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고
“여름에는 티셔츠 한장에도 가장 멋스럽고 앳지있게 보일수 있는 백“이라고 말했다.
가방이고, 작은 센스만으로도 시크함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고
“여름에는 티셔츠 한장에도 가장 멋스럽고 앳지있게 보일수 있는 백“이라고 말했다.
주 타킷층은 20대후반부터~50대까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여성들로
대학생,커리어우먼 등 스타일리시한 소비자층이 타킷이다.
대학생,커리어우먼 등 스타일리시한 소비자층이 타킷이다.
가격대는 30만원후반부터 80만원대까지로 다양하다.
가티노니 관계자는 “5월중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서울/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전개해나갈것“이라고 한다.
서울/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전개해나갈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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