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시장 김범일)는 지난 11월 29일부터 경북 안동지역에 발생한 구제역 방역 및 환산방지를 위해 애쓰는 관계자(공무원, 군‧경 등)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김연수 행정부시장을 보내 위문‧격려토록 하였다.
8일 안동을 방문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안동시청과 경상북도 구제역 대책본부가 있는 안동국학진흥원을 들러 관계자들을 일일이 위문‧격려하고 귤 100상자, 손난로 2,100개, 생수 3,000병 등 격려금품도 전달했다.
한편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경상북도 구제역대책본부장 및 안동시장을 만나 구제역 방역과 예방 및 대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중 사망한 안동시 공무원 (금찬수, 50세)의 빈소가 마련된 안동병원을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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