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백일조 대구시수의사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구제역 사태가 빨리 종결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며, 만약 우리지역까지 확산시는 수의사회의 전문인력을 긴급 지원, 대구시 방역대책 추진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제역 차단방역 활동을 하고 있는 각 구.군과 이동초소를 방문하여 위문품(100만원상당)도 전달하였으며, 유기동물보호와 신천 수달 서식지 보전에도 역할을 하겠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차기 대구시 수의사회 회장인 최동학(47세, 동인동물병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김범일 시장에게 2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로 훈훈한 정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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