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류성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3. 8(화) 대구스타디움, 첨단의료복합단지, 테크노폴리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지역의 미래가 달려있는 굵직굵직한 대형 프로젝트 사업 추진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3. 8(화) 오전 KTX로 대구를 방문한 류성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8. 27부터 지역에서 개최되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하여 문동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로부터 대회준비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대회시설을 둘러본 후 마라톤코스, 육상진흥센터 건립현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신서동 혁신도시내에 조성하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방문하여 높은 분양가로 인하여 기업유치에 애로가 많은 지역 실정을 청취하고, 분양가 인하 및 재단 운영비 국비 지원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
오후에는 모교인 경북대에서 경상대학 250여명의 학생들에게 ‘청소년의 삶과 꿈’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후,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현장을 방문하여 테크노폴리스 조성 추진상황을 듣고,
마지막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실험실 연구장비 지원요청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 류성걸 제2차관은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경북고, 경북대 경제학과를 졸업, 제23회 행정고시를 합격하여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을 거쳐 2010년부터 기획재정부 제2차관으로 재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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