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대구중부소방서(서장 임정수)는 29일 오전 10시,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김준우 신부) 관계자 및 소방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홀몸어르신 등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단독경보형감지기 기증식을 갖고,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기증받았다.
또 대구중부소방서와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안전도시 대구’를 목표로 대구시민의 생활안전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김준우 의료원장은 “이번에 기증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소외된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화재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이에 임정수 서장은 “기증된 감지기는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지급되어 이들의 소방안전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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