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무원 현장학습은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타임뉴스]세계육상대회의 성공을 위해 대구시 산하 전 부서가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교육원에서도 세계육상대회 만석 경기장 실현을 위해 중앙․시도를 망라한 전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특별과정을 개설하여 2,305명의 관람유치를 이루어 냈다.
○ 지난 7월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원장 朴成煥) 간부들은 시․도 공무원교육원 장기과정 교육생들이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대회를 현장학습의 형태로 관람할 것을 요청하기 위해서 원장의 타 시도 육상대회 특강 출장차 서울, 부산, 경기 등 전국의 공무원교육원을 방문했다.
○ 이 자리에서 세계육상대회가 세계 3대 빅 스포츠 이벤트로, 인간이 맨몸으로 한계에 도전하는 다이나믹한 경기는 현장에서 직접 보아야 된다고 홍보한 결과 전국 12개 시․도 및 중앙부처 1,084명의 교육생들이 육상대회를 관람키로 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 이 뿐만 아니라 중앙․시도를 망라한 전국 공무원을 981명 대상으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2011 달리자 함께 내일로”의 특별과정을 개설했다
○ 이 과정은 육상경기에 친근해지는 계기와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육상경기 종목과 스타소개」,「육상경기를 재미있게 관전하는 방법」특강과, 대구미술관, 계산성당, 삼성상회 터, 오페라하우스 등 지역의 명소와 경주 문화엑스포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이밖에 서울특별시에서는 우수공무원 170명, 공로연수자 50명 등 220명의 공무원이 대구 육상대회를 관람할 계획이다.(1박 2일 과정 73명 포함 293명)
○ 또 이달 30일(화요일)에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국제회의장에 지방행정연수원장 및 전국 시․도 공무원교육원장 등 20여명이 모여 회의를 갖고 시내투어와 함께 육상대회를 관람한다.
○ 공무원교육원은 이번 결과는 중앙부처 및 각 시도를 방문,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특강 및 홍보활동을 한 것과 원거리의 공무원들이 쉽게 대구를 방문할 수 있도록 특강개설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다.
○ 대구시 박성환 공무원교육원장은 “9월말경 개최되는 오페라축제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이벤트 행사와 연계한 단기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전국의 많은 공무원들이 대구를 방문하고 지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줌으로써 대구발전을 도모하고 개인적으로도 문화소양을 높여주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과정 및 행사개요》
1. 지방행정연수원장․시도 공무원교육원장 간담회
- 일시/장소 : 2011. 8. 30(화) 14:00/디자인센터 국제회의장
- 참석대상 : 지방행정연수원장, 시도공무원교육원장 등 20명
2. “달리자 함께 내일로” 특별과정 개설(중앙․타시도)
- 교육인원 : 981명(1일 620명, 1박2일 361명)
- 교육장소 : 국립대구박물관 대강당(울산 - 대구테크노파크 대회의장)
- 교육일자 : 1기 - 8. 30(화) ~ 8. 31(수) 2기 - 9. 1(목) ~ 9. 2(금)
※ 울산 400명, 문화부 220명, 서울 73명 경기 60명 등
3. 타시도 장기과정 교육생 등 현장학습
- 교육인원 : 666명(부산 등 12개 시․도)
- 관람일자 : 2011. 8. 29(월) - 9. 2(금) (8. 31 제외)
※ 경북 80명, 경기 72명, 전남 65명, 강원 64명, 전북 62명, 등
4. 지방행정연수원․중앙공무원교육원 과정별 경기관람
- 지방행정연수원 : 238명(2010 고위정책 42명 포함)
- 중앙공무원교육원 : 180명
5. 서울특별시 우수공무원 170명, 공로연수자 50명
※타시도 장기과정 666명 +지방행정연수원 238명 +중앙공무원교육원 180명
※ 울산시의 경우 8. 29(월) ~ 9. 2(금) 매일 80명 관람 및 교육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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