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이 주최하고,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청팀, 홍팀으로 나눠 팀별 응원전, 풍선터뜨리기, 과자먹고오기 릴레이, OX 퀴즈, 장기자랑대회 등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원농협농악단의 식전공연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도 선보였다.
김문오 군수는 여성대학 회원들을 격려하며,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더욱 화합하여 100년 달성을 꽃 피우는 데 여성들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986년 시작한 이래 31기를 맞은 달성여성대학은 지역 실정에 맞춘 적절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다양하고 우수한 강좌를 운영하여 달성군 여성의 평생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개강하여 11월까지 주1회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와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동시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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