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구지 징리지구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완료」에 따라 구지 징리지구의 총 106필지(136,804.9㎡)에 대한 지적공부(토지대장, 지적도)를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지적공부 확정은 농경지리모델링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달성지사가 사업완료 신고를 함에 따라 이뤄졌다.
달성군은 종전의 지적공부 266필지(137,451㎡)를 폐쇄하고, 새로이 106필지(136,804.9㎡)를 지적공부를 확정했으며, 그 간 지적확정측량을 통해 지번, 지목, 면적, 좌표 등 지적(地籍)을 확정해 10월 24일자로 지적공부(토지대장, 지적도)를 새로 작성 완료했다.
자세한 내용은 달성군청 홈페이지(www.dalseong.daegu.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후남 토지정보과장은 “구지 징리지구의 지적공부 확정에 이어 현풍 자모지구 지적공부 확정도 금년 중 완료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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