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과 21일 유가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유가면 새마을회(회장 김지주)에서도 김장김치 900Kg을 담궈, 유가초등학교에서 전달한 물품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90세대에 전달하였다.
유가초등학교 한명진 교장은 “전교생이 힘을 합쳐 농작물을 기르고, 생산물로 어려운 이웃까지 도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아이들의 뜻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현 유가면장은 “고사리손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정성을 전달해 주어 감사하다”며, “독거 노인들에게 아이들의 마음까지 전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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