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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사랑의 연탄 배달

[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대구교도소에서는 12월 17일 논공읍 삼리1리 마을에서 주경섭 소장을 비롯한 직원 15명이 참여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했다.

대구교도소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삼리1리 마을과 결연을 맺고 매년 위문활동을 해왔고, 올해는 마을 2가구에 연탄 600장을 배달하고,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각각 50만원씩 전달했다.



주경섭 소장은 “앞으로도 삼리1리 마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며, “우리의 정성이 마을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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