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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cm 강설... 달성군 제설작업 총력

[달성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에서는 20일 새벽부터 2.7cm의 눈이 내리자 차량소통 및 도로결빙을 방지하기 위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제설작업에는 새로 구입한 염화칼슘살포기(15톤)를 이용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작업을 시행함으로써 차량이 통제되었던 가창면 헐티재, 하빈면 이현고개, 화원읍에서 옥포면 반송리로 가는 고갯길 등이 아침 7시30분부터 차량통행을 재개할 수 있었다.



또한 달성군에서는 지역자율방재단의 SNS를 이용한 눈치우기 홍보 등으로 내집 앞, 내점포 앞의 눈을 치우는데 군민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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