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에서는 건축물에 통신사업자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 따로 설치하는 통신방식을 하나로 설치하는 방송통신융합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 사업은 건축물 옥상을 통해 전화와 인터넷 회선과 종합유선방송 회선이 따로 인입하여 도시 미관과 방수문제가 발생하던 것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물의 통신설계 단계에서부터 통신맨홀을 설치하지 않고 대지경계선에 소형 철주를 설치해 하나의 경로로 광케이블을 지하로 인입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내용으로,
또한, 건축물의 출입현관에 TV방송단자함과 통신단자함을 따로 설치하는 방식을 하나의 방송통신단자함으로 설치하도록 개선해 하나의 배관에 전화회선과 TV방송회선을 공동으로 사용해 통신배관의 수량을 줄이는 등 공사비용의 절감효과도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