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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육원 교육생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광주=타임뉴스]광주시 공무원교육원 신임실무리더과정 교육생 19명은 2일 성인여성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소화천사의 집’(남구 봉선동 소재)을 방문해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 참가 교육생들은 장애인이 사용하고 있는 휠체어와 시각장애 체험과 함께 쇼핑백 접기, 산책하기, 발마사지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자세를 다짐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공무원교육원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사회봉사활동에 직접 참여, 소외계층의 애로와 고충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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