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청장 이금형)은 광주지역 소년소녀 가장 초·중학생들을 초청, 과학적 원리에 의한 경찰 수사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도록 함으로써 과학수사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의 틀을 넓힐 수 있도록 '꿈나무 과학수사 체험교실」을 열었다.
| 광주지방경찰청, 꿈나무과학수사 체험교실 운영 |
26일 오후 2시부터 주월중학교 유○○양 등 초·중학생 21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찰의 과학수사 활동(CSI)을 알아보고 체험학생들은 스스로 CSI요원이 되어 내 지문 알아보기, 몽타주 얼굴 그려보기, 현미경을 통한 증거물 찾아보기, 거짓말 탐지원리 알아보기 등을 직접 체험하게 한 후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다과회와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TV에서만 보았던 과학수사(CSI)를 직접 체험해보니 범인검거에도 수많은 과학적 원리가 적용됨을 새삼느꼈으며 매우 흥미롭고 새로운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되었다는 반응이였다.
이금형 광주지방경찰청장은 " 미래 주역인 청소년에게 경찰수사의 대응역량을 홍보하고 아울러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매월 '꿈나무 과학수사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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