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볼런티어 액션 1-DAY’ 선포식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자원봉사 모범도시 건설을 위한 ‘볼런티어 액션 1-DAY’ 선포식과 함께 봄맞이 시가지 대 청결활동을 29일 구 자원봉사센터별로 실시했다.

광주시, 자원봉사 모범도시 건설을 위한 ‘볼런티어 액션 1-DAY’ 선포식과 함께 봄맞이 시가지 대 청결활동 실시

‘볼런티어 액션 1-DAY’는 기존의 자원봉사자는 물론 신규봉사자가 함께 어울려 하루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는 의미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1천 5백 여명이 참가해 ‘볼런티어 액션 1-DAY’ 선포식과 함께 봄맞이 시가지 대청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구는 증심사, 서구는 상무지구, 남구는 푸른길 일대, 북구는 광주역 시가지일대, 광산구는 송정역 일원에서 공터,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진행 됐다.

북구 자원봉사센터 일원으로 참가한 시온교회 자원봉사단 선희순(58세, 여) 씨는 “지역 주민로서 우리가 사는 곳을 청결히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광주가 인권, 평화의 도시 임에 긍지를 가지고 주인의식으로 시민들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빛나는 광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