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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18일 오후 4시 귀국 기자회견 취소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81) 총회장이 18일 오후4시 입국 기자회견을 전격 취소했다.



최근 일부에서 주장하는 신천지와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와의 관련설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을 모았으나, 공식 기자회견 일정이 취소됨에 따라 확인하기 어렵게 됐다.



신천지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아프리카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등에서 대규모 집회를 진행했으며 에티오피아 남아공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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