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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광주대교구, '5·18 그리고 한반도 평화'

천주교 광주대교구, '5·18 그리고 한반도 평화'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5·18 민주화운동 33주년을 맞아 '5·18 그리고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기념미사와 학술대회, 도보순례를 진행한다.



19일 오전 9시부터 열리는 도보순례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가족들이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광주 산수동성당부터 5.18국립묘지까지 약 13㎞를 행진한다.



20일 오후 6시부터 5·18 당시 시민군들에게 나눠준 주먹밥 나눔, 공연등 문화 행사가 열리며 '(가칭) 5·18과 천주교 증언록' 출판기념회와 오후 7시 30분에는 광주 동구 남동 5·18 기념성당에서 기념미사가 진행된다.



22일에는 광주인권평화재단과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가 개최하는 '5·18과 천주교(2)'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가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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