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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대촌 야외정원에서 힐링음악회 개최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 남구(청장 최영호)는 29일 저녁 7시 30분 양과동 경관지구 내 친환경 도시텃밭 야외정원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남구, 대촌 야외정원에서 힐링음악회 개최

이번 음악회는 광주힐링가든센터를 비롯한 도시텃밭 채소, 야외정원 초화류, 800m 길이의 장미덩굴 터널 개화 등 볼거리가 많은 경관지구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인접 관광자원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한우리 국악단의 퓨젼난타를 시작으로 정영보의 통기타 라이브, 강명진의 일렉바이올린 연주, 타악그룹 얼쑤의 타고, 소프라노 이환희, 프롤로그의 7080 노래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29, 30일 양일간 광주힐링가든센터에서는 예향 풍란회가 주최하는 풍란 전시회에서는 목부작, 석영, 수해, 자화, 취선 등 150점의 풍란을 전시하고 품평하게 된다.

최영호 남구청장은 “양과동 일대는 문화관광 자원이 산재해 있어 아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1일 관광 코스”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음악회도 즐기고 남구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힐링가든센터와 포충사, 빛고을공예창작촌, 고싸움놀이 테마파크 등이 인접해 있는 양과동 일대를 시민여가, 관광, 체험 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촌 테마공원으로 문화체험, 휴식치유, 자연체험, 복합교육 공간 등으로 꾸며진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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