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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생가스 전문가 클러스터’ 출범

(재)울산테크노파크는 12월 14일 오전 11시 30분 울산롯데호텔에서 ‘부생가스 전문가 클러스터’(수소 활용 기술 사랑방) 출범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위촉패 전달, 세미나, 클러스터 운영 관련 협의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 김세훈 책임연구원이 ‘수소연료 전지차 상용화를 위한 국제 공동연구 결과 및 유럽 개발 현황’,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영철 수석 연구원이 ‘수소 충전소 국제 표준화 동향’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울산테크노파크 우항수 실장이 ‘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 설명 및 기술 사랑방 운영’ 등을 소개한다.
‘부생가스 전문가 클러스터’는 국내 수소분야 전문가 33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친환경적인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인 ‘부생 가스를 이용한 녹색기술 실용화 사업’을 자문하고 부가적으로 수소분야의 차세대 기술목표 제시 및 기술적 애로사항 등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인 ‘부생가스를 이용한 녹색기술 실용화 사업’은 국비, 지방비, 민간부담금 등 총 134억원이 투입돼 (재)울산테크노파크를 총괄기관으로 하여 2010년 7월부터 2013년 4월30일까지 수행된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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