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이용의 날 홍보를 위한 '환경음악회'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17일 오후3시 현대백화점 울산점 아트홀에서 백화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과 함께 하는 환경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음악회는 뉴프라임 오케스트라 연주(지휘 임준오), 대중교통 이용 홍보 리플렛 배부 등으로 마련된다.
연주회에는 바리톤 강경완, 소프라노 박인남씨가 출연 협연하며, 사운브 오브뮤직, 캐리비안의 해적 등의 익숙한 영화음악도 연주된다.
한편 울산시는 올 한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이벤트, 대중교통 이용의 날 5% 요금 할인제, 수익금 일부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단골 고객에 대한 무료탑승 행운 이벤트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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