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한국가족과 다문화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고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적별 ‘패밀리데이’ 행사가 추진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민자)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국적별 ‘패밀리데이’로 정하고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16일 ‘중국데이’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오후1시부터 성남동 차 없는 거리에서 전통 과자(해바라기씨, 포춘쿠키), 전통 차(녹차)를 맛보는 ‘전통음식 체험’과 나라인사말, 인사법, 전통노래, 전통의상 등을 소개하는 ‘전통 문화 나눔’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울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 베트남데이, 5월 몽골데이, 6월 필리핀데이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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