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울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엄주호)이 식목일을 앞두고 달동 문화공원 남측화단과 분수대 옆에서 허브, 관목 및 초화류 심기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올해는 라벤더, 스피아민트, 오데코롱민트, 레몬타임, 애플민트 등 허브 6종 1,000본과 영산홍, 꽃댕강나무 등 관목 및 초화류 6,300본 등 총 7,300본의 묘목을 나눠준다.
오전 10시부터 나눠 줄 이 묘목들은 시설관리공단 조경전문가들과 함께 문화공원에 직접 심어 볼 수도 있다.
또한 이 날 행사장에서는 부용, 광나무, 맥문동, 색동호박 등의 씨앗5,000립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단(T.267-8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