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체험 가능한 테마관 운영, 취업 적극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취업 정보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종합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이날 현장면접관, 취업정보기획관, 테마관을 운영한다.
면접관은 청년, 장애인, 중장년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실업난 해소를 위해 40여개 기업이 참여하게 된다.
현장면접 참여가 어려운 기업은 별도 고용게시판을 이용 ‘간접채용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취업정보기획관은 직업지도관, 취업정보관, 창업정보관을 운영, 자체 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를 제작해 온라인박람회를 실시함으로써 사전 정보 탐색 및 구인·구직 쌍방의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부대행사로 직업과 관련한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관도 운영, 취업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구인 사업장은 14일까지 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http://jobfair.jeju.go.kr)를 통해 신청,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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