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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성공적 ‘마무리’

제주시는 어려운 지역경제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희망근로사업 이후 일자리창출의 일환으로 지난 9월부터 추진해 온 ‘2010.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2010.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등을 위한 일자리 지속적 지원사업으로 13개 지역녹색일자리사업과 희망 33개 지역희망일자리사업에 24억9700만원을 투입했다.



지역녹색일자리사업으로는 명품 휴양림 녹색관광시설관리사업 하천따라 거니는 올레 조성사업 삼양 원당봉 산책로 개설사업 등 명품녹색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희망의 집수리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개량 54동, 주택에너지 효율화사업 117가구, 자전거 ‘콜 서비스센터’ 운영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농어촌마을 갓길 정비사업 등 취약지 정비·관리사업, 외래동식물 구제사업 등을 추진했다.



지역희망일자리사업으로는 서민밀집지역 동네벽화 그리기사업 해안도로 공한지 정비 등 희망마을 프로젝트사업 농어촌마을 소득특화사업 어린이와 함께하는 다문화사회 알기사업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으로 2개업체에 2명의 일자리 제공하는 등 일자리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이번에 추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사회취약계층 587명의 생산적인 일자리 제공은 물론, 경기침체 등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자료제공:ⓒ 제주도정뉴스(http://news.jeju.go.kr)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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