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 마늘주산지인 대정․안덕지역에서 지난주부터 마늘쫑 수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kg당 3,000 ~ 3,500원(농가수취가격)선에 거래되고 있어 마늘 재배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일 1,000~1,500kg정도 출하되고 있으며 가격은 전년도(2,500~3,300원)보다 12%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금년도 마늘쫑 생산예상량은 4,100여톤(반수 250kg․재배면적 1,664ha)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상품출하는 생산예상량의 60%선인 2,400여톤으로 24억원의 조수익을 올릴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또한 마늘구 수량증대를 위한 마늘쫑 제거작업은 4월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2010년도에는 2,400톤의 마늘쫑 수확․출하로 20억원의 조수익을 올렸다 (2010 재배면적 : 1,655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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