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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 대책, 일자리가 희망이다!


화성시 관내 노인 371명이 3일 남부노인복지관에서 1차 노인일자리 사업단 발대식을 갖고 각자의 직장으로 첫 출근을 시작했다.



이 날 최영근 화성시장, 남부노인복지관 이준우 관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들은 남을 배려하고 봉사정신으로 일자리에 참여한다는 선서식을 갖고 4일부터 각자의 일자리에 참여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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