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친환경 수용성 점착메모지 ‘그리미’를 생산하는 양성면 소재대영인테크가 안성시청 6월 월례조회 때 자사제품 및 자사 홍보 설명회를 가졌다.
기업체 생산제품 설명회는 안성시내 업체의 생산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지난 3월부터 안성시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최초의 수용성 점착메모지 ‘그리미’는 기존 유해성 화학용제품의 코팅이 아닌 신개념 100% 순수 친환경 제품으로, 용도에 따라 점착력이 자유롭게 조절되는 특징이 있으며, 강력하게 붙고 자국 없이 떼어지며 여러 번 탈부착이 가능한 제품이다.
대영인테크 장영순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비록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끝없는 신기술 개발과 원가 절감으로 최고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친환경 제품만이 앞으로 살아남을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대영인테크는 93년에 창업하여 종업원 10명의 연매출 20억원이 넘는 내실 있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수원에서 열린 제3회 녹색구매세계대회에 참가하여 기후 변화 극복을 위한 노력에도 일조했다.
특히 지역주민을 직원으로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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